무엇이??...


인생이란 다 그런것이야...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인데 뭘...이라는
말도 안되는 것으로 애써 마음을 달래본다...


대한민국의
일상의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것을
나도 경험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것은 아닌것 같아 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도 받은 상처가 커서
한마디 하고야 말았다....



후회는...



처음에 이것을 만들었을때에

열심히 글을 써야지...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에

이 블로그엔 10개 미만의 글이 있다...

왜 나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을

제대로 실행을 하지 않았을까??...


대학교에 들어갈때...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것은 이루었지만...
그 다음의 것은 아예 노력도 하지 않은 결과
모든것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지금에서의 수습은
너무도 늦었고...
그로 인해 선택해야 하는 폭이 줄어들수도 있다는
위협을 난 느끼고 있다...



늘...언제나...그렇듯이...
후회는 나중에 오는 법...!!!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