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인생이란 다 그런것이야...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인데 뭘...이라는
말도 안되는 것으로 애써 마음을 달래본다...


대한민국의
일상의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것을
나도 경험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것은 아닌것 같아 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도 받은 상처가 커서
한마디 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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